
법조협회(회장·양승태 대법원장)는 오는 17일 대법원에서 임 변호사에게 법조봉사대상 대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본회 소속 임대진 변호사는 현재 용인시 기흥구 선거관리위원, 법조일원화위원회 위원, 수원지방법원 가사소년재판 진행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의 회보편집위원회 고문 및 골프동호회 회장으로 소속변호사들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
또한 매월 장애우를 위한 목욕봉사 활동도 십 수년간 거르지 않고 해와 소속변호사회는 물론 지역사회에서도 모범적인 변호사로 귀감이 되고 있다.
/조영상기자donald@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