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 경찰에 입문한 이후 충북지방청 생활안전과장, 강릉경찰서장, 서울지방청 국회경비대장, 서울 구로경찰서장, 경찰청 감사담당관과 감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2008년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장, 2009년 화성동부경찰서장, 2015년 경무관으로 승진해 수원남부경찰서장을 맡아 경기도와 인연을 맺었다. 온화하고 꼼꼼한 성품과 강철같은 업무 추진력으로 정평나 있다.
/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