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교장실로 사용될 컨테이너 도착8
25일 오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교장실과 마음건강센터로 사용될 컨테이너가 옮겨지고 있다. 현재 단원고는 세월호 존치교실을 재학생에게 돌려줄 것을 요구하는 학부모와 존치교실을 유지해야한다는 유가족이 서로 갈등을 겪고 있으며, 신입생들이 사용할 교실을 마련하기 위해 교장실, 교무실, 특수교실 등 교실 재배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