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포토] 교실부족 단원고 '컨테이너 교장실' 입력 2016-02-25 23:03 수정 2016-02-25 23:03 지면 아이콘 지면 ⓘ 2016-02-26 22면 하태황 기자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25일 오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교장실과 마음건강센터로 사용될 컨테이너가 옮겨지고 있다. 현재 단원고는 세월호 존치교실을 재학생에게 돌려줄 것을 요구하는 학부모와 존치교실을 유지해야한다는 유가족이 서로 갈등을 겪고 있으며, 신입생들이 사용할 교실을 마련하기 위해 교장실, 교무실, 특수교실 등 교실 재배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