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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안양제2선거구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서 이재선 전 안양시의원이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확정됐다.

새누리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최근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은 이재선 전 시의원을 안양 제2선거구(안양2동, 석수1·2·3동, 박달1·2동)의 경기도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안양 제2선거구 보궐선거는 강득구 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월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함에 따라 치러진다.

이재선 후보는 충남청양 출생으로 성결대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고 제5대-6대 안양시의회 의원과 제6대 안양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장과 박근혜대통령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국민소통본부 특보로 활동해 왔다.

현재는 새누리당 경기도당 부대변인과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행정자치분과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안양/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