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4·13 보궐선거 인천시의원 계양구 제1선거구 후보와 남동구의원 라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의원 계양구 제1선거구 후보는 한양진(53) 부평초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남동구의원 라선거구 후보는 이우일(55) 남동구 사회복지협의회 자문위원이다.

한양진 후보는 부평초등학교, 부평동중학교, 인천대 도시시설관리공학과를 나왔으며 제6대 계양구의원을 지냈다.

이우일 후보는 인천고등학교와 서울디지털대 정치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6대 남동구의원을 역임했다.

새누리당 인천시당은 "두 후보 모두 의정활동 경험이 풍부하고 주민과의 소통에 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시민과 구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공복(公僕)으로 성실하고 소신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를 호소한다"고 했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