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포토] 주인잃은 304켤레, 세월을 기다리다 입력 2016-03-15 21:42 수정 2016-03-15 23:09 지면 아이콘 지면 ⓘ 2016-03-16 22면 임열수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앞두고 700일째인 15일 오후 수원역 광장에서 세월호 수원시민 공동행동이 '기억·행동·다짐' 기간 선포식을 갖고 희생자 숫자와 같은 304켤레 기다림의 신발을 모아 놓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