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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연합당 김현경 전 성남시의원은 21일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도의원 보궐선거 성남시 제4선거구(중앙·금광1·2·은행1·2)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구태정치를 끝내고 중원구민의 민의를 지키겠다"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4대 요구안과 성남시립의료원 무상의료 실현 등 10가지 공약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요양보호사로 제5대 성남시의원과 성남시육성재단 사무국장, 김미희 전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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