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문화·라이프 한국근대문학관, 詩로 외벽 새단장 입력 2016-05-31 19:33 수정 2016-05-31 19:33 지면 아이콘 지면 ⓘ 2016-06-01 19면 김성호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한국근대문학관 외벽 유리창에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은 박두진(1916~1998) 시인의 시(詩) '향현(香峴)'(청록집, 1946년)이 31일 새겨졌다. 한국근대문학관은 2014년부터 분기마다 새로운 시를 문학관 외벽 유리에 새겨넣고 있다. /김성호기자 ksh69@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