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수들기’ 시작
안개가 짙게 낀 12일 오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 바지가 세월호 선수를 5도, 10m 들어올리기 위해 크레인 줄을 바닷속 세월호에 매단 채 막바지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