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세월에 띄운’ 작은 위로
13일 오후 인천시 서구 석남중학교 운동장에서 학생과 교사·학부모 등 200여명이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을 위로하는 의미를 담아 노란 우산으로 세월호를 그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드론촬영 /조재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