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포토] 노란 '세월에 띄운' 작은 위로 입력 2016-07-13 23:49 수정 2016-07-14 00:13 지면 아이콘 지면 ⓘ 2016-07-14 23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13일 오후 인천시 서구 석남중학교 운동장에서 학생과 교사·학부모 등 200여명이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을 위로하는 의미를 담아 노란 우산으로 세월호를 그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드론촬영 /조재현기자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