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경인포토]임시 이전 장소로 들어오는 기억교실 유품 입력 2016-08-20 18:20 수정 2016-08-20 18:20 지면 아이콘 지면 ⓘ 2016-08-20 0면 강승호 기자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과 교사들이 사용했던 '기억교실' 임시 이전이 시작된 20일 오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를 출발한 유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이 아이들 유품이 담긴 상자를 들고 안산교육지원청으로 들어오고 있다. '기억교실' 책상과 추모 메모를 비롯한 기억 물품은 4·16 안전교육시설이 건립될 때까지 한시적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에 보존·전시된다./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