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는 하남시 망월동 일대의 보금자리주택사업 등으로 인한 교통난과 지하철 5호선 조기 개통 및 9호선 연장, 학교배정과 통학로 문제 등 신도시 개발과 연관돼 발생하는 사항에 대한 불만이 이어졌다.
이에 박 후보는 "모든 행정의 시작은 바로 민원부터 시작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로 듣고 실천으로 옮기는 현장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간담회 건의사항을 토대로 보다 근본적이고, 구체적인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김현아 의원, 이현재 의원과 함께 고민하겠다"고 설명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