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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근 예비후보
유성근 자유한국당 하남시장 예비후보는 "시장 직속 '취업 빙하기 하남시 비상대책반(가칭)'을 가동해 하남시 청년들의 취업난을 줄이기 위한 특단의 종합 프로그램을 즉각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또 "시청 내에 있는 '하남시 일자리센터'를 대신할 별도의 건물을 마련하고 기구도 확대 개편해 시민 우선 채용, 취업 정보 통합관리, 구직·구인 일자리 매칭 및 컨설팅, 교육훈련 아카데미 등을 원스톱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하남 채용박람회를 연 2회로 늘리고 패션·유통·자동차 부품업 등 지역 내 산업의 취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연령·계층별 취업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IT센터 유치, 산업단지 조성(초이·광암동 일원 21만5천㎡) 및 기업의 해외전시 참가사업 적극 지원 등으로 지역 중소기업에 보다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