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예비후보는 "도내 최하위에 머무르는 포천시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열악한 교육인프라를 확충하고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27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관내 학생 수용률 50% 이상 ▲수월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심화학습 프로그램 운영 ▲우수학생 장학금 지급 ▲5년 내 일반고 전국 100위권 이내 진입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그는 "양질의 교육을 통해 포천의 젊은이들이 진학 및 취업을 하고 새로운 희망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교육이 가까운 미래에 포천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포천시는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중장년층 경제활동 인구의 유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이는 다시 포천의 경제생태계를 악화시키는 등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교육은 백년지대계인 동시에 향후 포천시의 미래를 위해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고 밝혔다.
포천/정재훈기자 jjh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