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보선 열전현장]민주 김상호 '생태공원' 청사진 "하남 자연환경 살려 브랜드로"
입력 2017-03-01 22:22
수정 2017-03-0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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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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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예비후보 김상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예비후보는 "하남만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살려 하남의 도시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는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이를 하남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서정화 하남시환경교육센터 부설 하남시 고니학교 교장과 간담회를 한 김 후보는 "하남시의 시민단체와 공동체가 타 지역 대비 부족하고 낙후된 실정"이라며 "하남지역의 환경단체인 푸른교육공동체와 같은 가치가 있는 시민단체들에 대한 예산을 확보할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 교장도 "하남시가 고니공원이나 탐조대 등을 조성해서 인위적 공간이 아닌 누구나 가보고 싶어 하는 자연 그대로의 스토리텔링을 가진 공간으로 당정섬벨트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