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포천시의회 의장을 지낸 이 예비후보는 이날 "청정도시 포천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밀실에서 석탄발전소를 추진한 세력이 아닌 '시민의 권익'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으로 무소속 시민후보 출마를 결심했다"고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시작으로 지역의 당면 과제인 석탄화력발전소 반대 투쟁 등 포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그는 교육·복지·도시교통은 물론 포천의 관광과 농축산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화, 정주여건 개선 정책과제 등 보다 나은 포천 시민의 삶을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포천/정재훈기자 jjh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