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수봉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일 '명품보육 도시 하남'을 위한 복지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부모들이 장기간 대기해야 하는 고충을 잘 알고 있다"면서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폭 확충해 교육 공백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17년 1월말 현재 하남시 어린이집은 2천196개소(6천900명)로, 이중 국·공립 어린이집은 7개소(469명)로 3.5%에 불과하다"며 "부모들이 유아들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보육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또 "보육의 공공성 확보는 행복한 가정생활의 기초"이라며 "보육 및 교육기관 모두가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대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 후보는 "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서는 영·유아를 잘 돌볼 수 있도록 보육교사의 처우개선도 사회 인프라 확보 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면서 "보육교사 처우개선, 다자녀 가정 지원, 맞벌이 부부를 위한 어린이집 운영시간 연장 등 맞춤형 안심 보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부와 경기도의 보육 관련 예산을 확보해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며 "민간어린이집을 설치할 경우, 시비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부모들이 장기간 대기해야 하는 고충을 잘 알고 있다"면서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폭 확충해 교육 공백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17년 1월말 현재 하남시 어린이집은 2천196개소(6천900명)로, 이중 국·공립 어린이집은 7개소(469명)로 3.5%에 불과하다"며 "부모들이 유아들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보육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또 "보육의 공공성 확보는 행복한 가정생활의 기초"이라며 "보육 및 교육기관 모두가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대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 후보는 "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서는 영·유아를 잘 돌볼 수 있도록 보육교사의 처우개선도 사회 인프라 확보 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면서 "보육교사 처우개선, 다자녀 가정 지원, 맞벌이 부부를 위한 어린이집 운영시간 연장 등 맞춤형 안심 보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부와 경기도의 보육 관련 예산을 확보해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며 "민간어린이집을 설치할 경우, 시비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