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2 하남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오수봉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 후보 총괄본부장인 김두관(김포갑)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혜영·이학영·이철희 국회의원, 민주당 소속 경기도의원과 기초의원이 덕풍시장을 찾아 오 후보 지원유세를 가졌다.
김두관 의원은 "하남시 재선의원이며 하남시의회 의장 출신인 오 후보는 총 33건의 조례를 제·개정한 행정전문가로, 비전과 대안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하남시 만들기에 최고의 적임자"이라고 강조했다.
원혜영 국회의원은 "오 후보는 심지가 굳은 정치인으로, 지난 적폐를 청산하고 과정의 공정성과 절차의 투명성의 실현하는 시민중심 행정의 적임자"이라며 "오 후보 공약이 실천되도록 앞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 후보는 "어렵고 힘든 현실에서 시민이 주인임을 잊지 않고 소통하는 하남시장, 시민들의 행복이 최고의 가치가 되는 하남시장이 돼 시민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두관 의원은 "하남시 재선의원이며 하남시의회 의장 출신인 오 후보는 총 33건의 조례를 제·개정한 행정전문가로, 비전과 대안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하남시 만들기에 최고의 적임자"이라고 강조했다.
원혜영 국회의원은 "오 후보는 심지가 굳은 정치인으로, 지난 적폐를 청산하고 과정의 공정성과 절차의 투명성의 실현하는 시민중심 행정의 적임자"이라며 "오 후보 공약이 실천되도록 앞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 후보는 "어렵고 힘든 현실에서 시민이 주인임을 잊지 않고 소통하는 하남시장, 시민들의 행복이 최고의 가치가 되는 하남시장이 돼 시민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