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5일 유형욱 국민의당 하남시장 후보자와 함께 전통시장을 돌며 보궐선거 지원에 나섰다.
박 대표는 "안철수 대권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5%에 머물던 지지율이 최근 급상승하면서 문재인, 안철수 양자구도에서 강세로 나타나 지금 '녹색태풍'이 대한민국의 민심을 강타하고 있다"며 "앞으로 50만 미래 자족도시로 힘차게 도약해 하남시 경제발전을 힘차게 이끌어갈 사람은 청렴하고 경륜이 풍부한 준비된 시장 유형욱 후보가 적임자"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또 "오는 4월 12일과 5월 9일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로 대한민국을 역동적으로 이끌어갈 혁신적인 국민의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박 대표는 "안철수 대권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5%에 머물던 지지율이 최근 급상승하면서 문재인, 안철수 양자구도에서 강세로 나타나 지금 '녹색태풍'이 대한민국의 민심을 강타하고 있다"며 "앞으로 50만 미래 자족도시로 힘차게 도약해 하남시 경제발전을 힘차게 이끌어갈 사람은 청렴하고 경륜이 풍부한 준비된 시장 유형욱 후보가 적임자"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또 "오는 4월 12일과 5월 9일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로 대한민국을 역동적으로 이끌어갈 혁신적인 국민의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