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장과 포천시장 보궐선거의 최종 투표율이 32.3%로 집계됐다.
12일 하남의 경우 유권자 17만4천801명 중 5만2천637명이 투표에 참여해 30.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포천은 12만9천53명의 유권자 중 4만5천614명이 투표에 참여해 35.3%의 투표율을 보였다.
경기도의원을 뽑는 용인3선거구에서는 9.2%의 투표율로 모두 7천596명이 참여했고, 포천시장 선거 투표와 함께 실시되는 도의원 포천2지역 투표에는 투표율 33.1%로 2만1천944명이 참여했다.
공직선거법상 이날 재보선 투표는 일반 선거보다 2시간 늦은 오후 8시에 종료됐다. 당선 윤곽은 오후 11시께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하남의 경우 유권자 17만4천801명 중 5만2천637명이 투표에 참여해 30.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포천은 12만9천53명의 유권자 중 4만5천614명이 투표에 참여해 35.3%의 투표율을 보였다.
경기도의원을 뽑는 용인3선거구에서는 9.2%의 투표율로 모두 7천596명이 참여했고, 포천시장 선거 투표와 함께 실시되는 도의원 포천2지역 투표에는 투표율 33.1%로 2만1천944명이 참여했다.
공직선거법상 이날 재보선 투표는 일반 선거보다 2시간 늦은 오후 8시에 종료됐다. 당선 윤곽은 오후 11시께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