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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훈(왼쪽)씨와 허준미씨. /금강대 제공

금강대(총장·한광수)는 2017년 지역인재추천 7급 공무원 선발시험에 2명이 합격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정분야에 허준미(행정학졸)씨와 임재훈(행정학4)씨가 합격했으며, 이번 선발시험은 133개 대학에서 추천받은 608명의 학생 중 120명(행정직 63명, 기술직 57명)이 최종 합격했다.

금강대는 최근 3년 동안 충남지역에서 행정분야 2015년 3명(최종합격자 4명중 3명), 2016년 3명(최종합격자 4명중 3명), 2017년 2명(최종합격자 3명중 2명) 등 매년 최다인원을 배출하고 있다.

한편, 금강대는 2006년부터 국가의 중추적 인재 양성을 위해 공직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꾸준한 교육성과를 내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