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인 18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구 29도 등 22도에서 29도로 예보 돼 더운 날씨가 되겠다.
17일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유지하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서해안과 일부 남부지방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망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