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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들어 때 이른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산청군 산청읍 경호강을 찾은 관광객들이 래프팅을 즐기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연합뉴스

목요일인 18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구 29도 등 22도에서 29도로 예보 돼 더운 날씨가 되겠다.

17일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유지하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서해안과 일부 남부지방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망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