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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중랑천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22일 서울은 16도에서 한낮 29도, 청주·광주·대구 등은 30도까지 올라가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0.5~2m로 일겠고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안개끼는 곳이 있어 항해 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더위는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에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다소 주춤한 뒤 이후 다시 기온이 오르며 평년수준을 웃돌겠다.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각각 '보통'과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망했다.

오존 농가가 '나쁨' 수준일때 어린이나 노인 등은 물론 일반인도 오랜 시간 무리한 바깥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