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법인 삼일학원 협성대학교 산하기관인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김보기)은 지난 26일 SKC(주)필름생산본부의 후원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56명을 대상으로 양평군 일대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복지관은 용문사와 청춘뮤지엄을 방문했고 두물머리의 경관을 함께 즐기는 나들이를 다녀왔다.
한 참가자는 "평소 먼 곳으로 구경 가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번 나들이를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나들이를 후원한 SKC(주) 김영식위원은 "이번 후원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게 된 것 같다"며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