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TV는 6월 1일 오전 9시 10분부터 MLB(미국 프로야구) 류현진(LA다저스)의 선발 등판 경기를 위성 생중계한다.
류현진은 세인트루이스 홈구장인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2017 시즌 개막 후 류현진은 모두 7차례 선발투수로 나섰으나 2승 5패로 부진했다. 이에 LA다저스는 류현진에게 긴 이닝을 던지는 중간 계투인 '롱릴리프' 역할을 맡길 것을 고려했고, 지난 26일 세인트루이스 경기에 류현진을 구원투수로 내보냈다. 이날 류현진은 4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잘 막아 메이저리그 첫 세이브를 챙겼다.
롱릴리프에서 다시 선발 기회를 잡은 류현진. 위력적인 변화구를 앞세워 인상적인 투구 내용을 보여줄지, 또 LA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 재합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경기는 한명재 캐스터, 허구연 해설위원· 정민철 해설위원의 진행으로 류현진의 선발 경기를 생중계한다.
류현진은 세인트루이스 홈구장인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2017 시즌 개막 후 류현진은 모두 7차례 선발투수로 나섰으나 2승 5패로 부진했다. 이에 LA다저스는 류현진에게 긴 이닝을 던지는 중간 계투인 '롱릴리프' 역할을 맡길 것을 고려했고, 지난 26일 세인트루이스 경기에 류현진을 구원투수로 내보냈다. 이날 류현진은 4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잘 막아 메이저리그 첫 세이브를 챙겼다.
롱릴리프에서 다시 선발 기회를 잡은 류현진. 위력적인 변화구를 앞세워 인상적인 투구 내용을 보여줄지, 또 LA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 재합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경기는 한명재 캐스터, 허구연 해설위원· 정민철 해설위원의 진행으로 류현진의 선발 경기를 생중계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