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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푸른 하늘이 상쾌한 2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앞 청보리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연하뉴스

6월 첫날이자 목요일인 1일은 대기 불안정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부터 밤사이에 경기동부와 강원도, 충북북부, 경상도에 천둥, 번개와 우박을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기 지나겠다.

중부지방에는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로 가뭄 해갈에는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수원 25도, 인천 23도, 대구 30도 등 22도에서 31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먼바다 0.5∼1.0m, 동해먼바다 1.0∼2.0m로 각각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보된 전날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을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