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첫날이자 목요일인 1일은 대기 불안정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부터 밤사이에 경기동부와 강원도, 충북북부, 경상도에 천둥, 번개와 우박을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기 지나겠다.
중부지방에는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로 가뭄 해갈에는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수원 25도, 인천 23도, 대구 30도 등 22도에서 31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먼바다 0.5∼1.0m, 동해먼바다 1.0∼2.0m로 각각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보된 전날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을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