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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의 날씨가 쾌청할 것으로 예보된 24일 서울 하늘이 맑고 푸르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대부분 '좋음' 또는 '보통'일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금요일인 2일은 중국 산동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중부지방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수원 25도, 인천 22도, 대구 28도 등 19도에서 28도 예보됐다.

서해안 지방에는 오전까지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고 동해안은 오후부터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동해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먼바다 0.5∼1.5m, 동해먼바다 1∼3m로 각각 일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된 전날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을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