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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날씨가 맑을 것으로 예보된 4일 목포 신항만의 하늘이 푸르고 맑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5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뒤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30도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동해안의 경우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어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화요일은 6일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져 낮에 제주도와 일부 남부지방에서 비가 시작 된 뒤 전국으로 차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