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날보다 기온이 크게 오르며 다시 초여름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과 수원, 전주 27도, 대구 29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을 중심으로 바람과 함께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전날처럼 전 권역에서 '보통' 또는 '좋음' 수준을 보이거나 다소 짙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과 수원, 전주 27도, 대구 29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을 중심으로 바람과 함께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전날처럼 전 권역에서 '보통' 또는 '좋음' 수준을 보이거나 다소 짙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