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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의 날씨가 쾌청할 것으로 예보된 24일 서울 하늘이 맑고 푸르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대부분 '좋음' 또는 '보통'일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일요일인 11이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전남 남해안과 경남, 제주도의 경우 새벽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로 전날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망했다.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안개가 끼고 남해상에는 돌풍과 천둥·번개, 제도도 남쪽 먼바다에서는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칠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시 유의해야 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