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인 12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하지만 강원영동은 동풍의 영항으로 구름이 많겠고 강원영동북부는 낮 동안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은 5㎜미만.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7도로 예상된다. 서울·수원 최고 기온 27도, 인천 최고기온 25도다.
당분간 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13일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일부 남해안 등 저지대에서는 밀물때 침수피해에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2m, 동해 앞바다 0.5∼2.5m로 예보됐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