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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날씨가 맑을 것으로 예보된 4일 목포 신항만의 하늘이 푸르고 맑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뉴스

화요일인 1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대기불안정으로 중부내륙과 일부 경상내륙에서는 낮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전라도는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강수량은 5~20㎜.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고 내륙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념해야 한다.

한편 수요일인 14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