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일인 14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지만 낮에는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0도로 예보됐다.
서울과 수원 낮 최고기온 27도, 인천은 낮 최고기온 23도, 춘천·강릉·청주·대전·세종·광주·대구 등은 낮 최고 기온 29도 수준을 보이겠다.
아치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망했다.
한편 목요일인 15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대 내외로 올라 덥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지만 낮에는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0도로 예보됐다.
서울과 수원 낮 최고기온 27도, 인천은 낮 최고기온 23도, 춘천·강릉·청주·대전·세종·광주·대구 등은 낮 최고 기온 29도 수준을 보이겠다.
아치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망했다.
한편 목요일인 15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대 내외로 올라 덥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