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내 폭염주의보 발령 지역이 14개 시·군으로 확대됐다.
수도권기상청은 19일 오전 11시를 기해 과천과 하남시 등 2개 시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지난 16일 이후 동두천, 포천, 가평, 이천, 안성, 여주, 양평, 성남, 구리, 용인, 고양, 남양주 등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다.
이에 따라 도내 폭염주의보 발효 지역은 14개 시·군으로 늘어났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 25일 전까지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도내 폭염주의보 발령 지역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수도권기상청은 19일 오전 11시를 기해 과천과 하남시 등 2개 시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지난 16일 이후 동두천, 포천, 가평, 이천, 안성, 여주, 양평, 성남, 구리, 용인, 고양, 남양주 등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다.
이에 따라 도내 폭염주의보 발효 지역은 14개 시·군으로 늘어났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 25일 전까지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도내 폭염주의보 발령 지역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