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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지수가 높은 4일 오전 서울역 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을 찾은 시민이 양산을 쓴 채 주변 경관을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도가 6일 오후 3시를 기해 북부권(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현재 북부권 최고 오존농도는 0.135ppm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내린다.

오존 주의보가 발령되면 해당 지역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은 가급적이면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