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기상청이 8일 오전 10시를 기해 화성·평택·남양주·수원·의정부·양주·동두천 등 7개 시·군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오전 10시 15분을 기해 연천군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호우경보'로 대치됐다.
이로써 경기도 지역에는 포천시와 연천군에 '호우경보'가, 가평군에 '호우주의보'만 발효 중이다.
나머지 지역에 발효 중인 호우예비특보는 오전 10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지난 7일 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영북(포천) 198.5㎜, 신서(연천) 110.5㎜, 가평북면(가평) 76㎜ 등으로 기록됐다.
오전 10시 15분을 기해 연천군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호우경보'로 대치됐다.
이로써 경기도 지역에는 포천시와 연천군에 '호우경보'가, 가평군에 '호우주의보'만 발효 중이다.
나머지 지역에 발효 중인 호우예비특보는 오전 10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지난 7일 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영북(포천) 198.5㎜, 신서(연천) 110.5㎜, 가평북면(가평) 76㎜ 등으로 기록됐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