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기상청인 10일 오전을 기해 경기도 내 12개 시·군에 '호우 예비특보'를 내릴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부천·김포·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파주·구리·남양주 등 대부분 경기 북부지역이다.
기상청은 10일 새벽부터 낮 사이에 이들 지역에 국지적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 강수량은 50~100㎜며 지역에 따라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미 많은 비가 내린 상태에서 추가로 많은 비가 쏟아질 경우 산사태나 축대 붕괴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시설물과 안전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지역은 부천·김포·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파주·구리·남양주 등 대부분 경기 북부지역이다.
기상청은 10일 새벽부터 낮 사이에 이들 지역에 국지적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 강수량은 50~100㎜며 지역에 따라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미 많은 비가 내린 상태에서 추가로 많은 비가 쏟아질 경우 산사태나 축대 붕괴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시설물과 안전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