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8일 오전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이날부터 이틀간 전국 3천 512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유권자들은 주민등록증과 여권 등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별다른 신고 절차 없이 투표에 임할 수 있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스마트폰 '선거정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찾을 수 있다.
자신의 선거구 안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용지만 받으면 되지만, 다른 선거구에서 투표할 경우에는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 경우 본인이 지지하고 싶은 후보에 기표한 후, 회송용 봉투에 넣어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앞서 중앙선관위는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약 7장의 투표용지를 받아야 하는 만큼 투표용지 발급 대기 시간이 40초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이에 투표 용지 발급기와 기표대 등을 추가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임종석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 청와대 행정관 다수도 사전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7시 투표율 0.34%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첫날 같은 시각 투표율인 0.25%와 2016년 4월 열린 20대 총선 0.18%보다 높으며, 지난해 5월 치러진 19대 대선(0.35%)보다는 0.01%포인트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이날부터 이틀간 전국 3천 512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유권자들은 주민등록증과 여권 등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별다른 신고 절차 없이 투표에 임할 수 있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스마트폰 '선거정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찾을 수 있다.
자신의 선거구 안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용지만 받으면 되지만, 다른 선거구에서 투표할 경우에는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 경우 본인이 지지하고 싶은 후보에 기표한 후, 회송용 봉투에 넣어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앞서 중앙선관위는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약 7장의 투표용지를 받아야 하는 만큼 투표용지 발급 대기 시간이 40초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이에 투표 용지 발급기와 기표대 등을 추가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임종석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 청와대 행정관 다수도 사전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7시 투표율 0.34%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첫날 같은 시각 투표율인 0.25%와 2016년 4월 열린 20대 총선 0.18%보다 높으며, 지난해 5월 치러진 19대 대선(0.35%)보다는 0.01%포인트 낮은 수치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