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 후 첫번째 소통
아트플랫폼서 오늘… 김응교 교수 진행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이 2018년 책의 해를 기념해 19일 오후 4시 인천아트플랫폼 H동에서 '동아시아가 주목하는 작가들, 인천 시민과 만나다' 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는 한국의 방현석, 중국의 쑤퉁, 일본의 히라노 게이치로가 참여한다.
이번 강좌는 '2018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인천이 한중일 주요 작가들과 인천 시민들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첫 번째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있다.
특히 세 작가의 여러 작품들 중에서도 <새벽 출정>, <쌀>, <마티네의 끝에서> 세 작품에 초점을 맞춰 창작에 대한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진행은 시인 겸 문학평론가이며 한국작가회의 국제위원장인 김응교 숙명여대 교수가 맡는다.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사전 신청자들 중 선착순 3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문의:(032)773-3801)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한중일 대표작가 3인방, 인천서 '특별한 강의'
입력 2018-10-18 19:41
수정 2018-10-1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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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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