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혜, 박한별 주연의 영화 '마이블랙미니드레스'가 화제다.
31일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영화 '마이블랙미니드레스'가 방영됐다.
'마이블랙미니드레스'는 명문대 연영과 학생 유민(윤은혜 분), 혜지(박한별 분), 수진(차예련 분), 민희(유인나 분)가 졸업만하면 영화 속 주인공처럼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환상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이들의 스펙은 몇 번의 연애와 클럽생활 뿐, 현실의 벽에 부딪힌다.
같은 처지에 놓인 서로를 위하던 중 혜지가 스타덤에 오르자 묘한 질투심이 생기면서 이들의 우정에도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영화 '허브'와 '신부 수업'을 연출한 허인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31만3953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