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한혜진 주연의 멜로 영화 '남자가 사랑할때'가 새삼 화제다.
8일 케이블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남자가 사랑할때'가 방영됐다.
'남자가 사랑할때'는 나이만 먹었을 뿐 대책 없는 태일(황정민 분)이 호정(한혜진 분)을 만나면서 평생 단 한 번의 사랑에 눈을 뜨는 이야기의 영화다.
황정민과 한혜진, 남일우, 곽도원 등 충무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98만 50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