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은 PLS(잔류허용 기준 미설정된 농약 사용금지) 제도의 시행에 따른 올바른 농약사용 컨설팅을 위해 4일 시·군 공무원 90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6월까지 도내 시설채소 1만8천 농가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PLS 대응 부적합 우려품목 농업인 컨설팅'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농가 방문은 시·군 농업기술센터 PLS업무담당자, 품목별 담당자, 상담소장 등이 영세소농, 고령농 중심으로 일정 협의 후 방문한다.
교육은 소면적 작물 중심으로 작년 말까지 7천 건 이상의 농약이 추가 등록됨에 따라 작물별 사용이 가능한 농약을 알려주고,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한 농약에 대한 교환 및 처리 등 컨설팅을 진행한다.
/조영상기자donald@kyeongin.com
경기도농업기술원 'PLS제도 시행 대비' 농약사용컨설팅 공무원 교육
입력 2019-03-04 21:06
수정 2019-03-0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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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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