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중사진(캐쥬얼)
제24대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에 이기중(사진) 전 중기중앙회 감사실장이 취임했다.

안성 출신인 이 신임 본부장은 풍생고등학교, 경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96년 중기중앙회에 입사해 노동조합 위원장, 사회공헌부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2002년과 2005년에는 중기중앙회 회장표창을, 2016년·2018년에는 각각 강원도지사 표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업과 혁신 창출의 핵심 플랫폼인 협동조합을 통해 경기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속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