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 변호사는 "새로운 시흥은 새로운 비전이 필요하며 당이 새로워져야 시흥이 새로워진다"며 "지역정치를 깨끗하게 만들어 더불어 잘사는 새 시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3대 시흥 비전으로 ▲더불어 잘살고 소통하는 시흥 ▲깨끗한 환경과 안전이 보장되는 클린 시흥 ▲민주시민이 만들고 미래지향적 도시철학이 있는 민주 시흥 등을 내세웠다.
시흥/심재호기자 s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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