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 의원은 "저는 지난 6대 안성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누구보다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왔고, 안성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며 "시민들의 열망을 모아 발전된 안성 구축은 물론 대대손손 번영할 수 있는 경제적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 전 의원은 '실질적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제조업 중심의 기업유치'와 '지역 농축산인 소득향상을 위한 농축산유통공사 설립', '재정자립도 50% 확립', '안성지역 축산특구 지역도시 지정',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철도망 구축', '안성시 버스 완전 공영제 추진' 등의 11가지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