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극장
코로나19 사태 이후 인천항에 사람 간 접촉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자동차 전용극장이 운영을 시작한 지난 6일 오후 인천시 중구 내항 8부두 상상플랫폼에 마련된 자동차극장에서 어린이들이 차량 선루프를 통해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회 상영을 하는 자동차 극장은 다음 달부터는 금요일까지 확대 운영하며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와 전용 홈페이지(www.incheoncarmovie.or.kr)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