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회 [포토]멸종위기 2급 '금개구리'… 계양TV 예정지 서식 입력 2020-06-18 22:29 수정 2020-06-18 22:29 지면 아이콘 지면 ⓘ 2020-06-19 1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금개구리가 18일 오후 인천시 계양구 3기 신도시인 계양 테크노밸리 사업 예정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금개구리는 한국 고유종으로, 서해안 지역에 주로 서식하며 몸길이는 3.5~6㎝로 다른 개구리보다 무척 작으며 움직임이 둔하고, 등 가운데에 줄이 있는 참개구리와 차이가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