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남확성기
2018년 4·27 판문점 선언 이후 사라졌던 대남 확성기가 최근 다시 설치된 모습이 관측돼 접경지역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왼쪽 사진은 판문점 선언 직후인 2018년 4월 29일 인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 관측된 대남 확성기 모습으로 이후 2018년 6월 17일 철거되어 터만 남았다가 23일 오전 다시 설치된 모습이 관측되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