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501001244800061791.jpg
광주시의회 이미영(왼쪽부터) 시의원과 박혜원 장애인복지팀장, 박현철 시의장이 증서 전달후 기념촬영을 했다. /광주시의회 제공

광주시의회(의장·박현철)는 25일 의장실에서 '칭찬릴레이- 6월의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노인장애인과 박혜원 장애인복지팀장(지방사회복지주사)에게 증서를 수여했다.

이미영 시의원의 추천으로 선정된 박 팀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복지개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그는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공헌해왔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해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공직자는 2020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