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회 [포토]빗방울 머금은 장미꽃의 미소 입력 2020-06-25 22:13 수정 2020-06-25 22:13 지면 아이콘 지면 ⓘ 2020-06-26 1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간 25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장미근린공원에서 시민들이 형형색색의 장미꽃 화원 사이로 발길을 옮기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